2011/03/01 15:22

3.1절을 맞이하여 적는 잡다한 이야기... 일상 잡담

1. 이곳도 이제 3월 1일이 되었네요.

오늘은... 93년전 일제치하에서 고통받던 우리 조상들이

독립을 위해서 피를 바친 3.1절이죠.

이곳은 외국인지라... 3.1절의 기분을 느끼기 힘들긴 하지만

순국선열들을 기리면서 이렇게 외쳐봅니다.


대한독립만세!!!




2. 짧았던 방학이 끝나고

내일 다시 개강을 하죠;;

어쩌다보니 한국에서 학교에 다니시는 분들과 같이

개강의 기분을 느끼게 되니 아이러니합니다 (...)



3. 오늘 어떤 밸리를 보니

이런 말이 떠오르더군요.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린다.



4. 이것은 좀비입니까... 이번화에서의 망상 유- 성우는

이누야샤에서 키쿄우역 등을 담당하신 히다카 노리코님이더군요.

전형적인 누님 목소리 성우분인지라

망상 유- 로 나올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좀 놀랐습니다 (...)



덧글

  • Uglycat 2011/03/01 22:54 # 답글

    순국 선열들의 희생을 다시금 되새기며...
  • 지조자 2011/03/04 02:50 #

    네...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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