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글루 개설 초기부터...
가능한 이글루를 개방적으로 하는 것이 저의 방침이였죠.
비로그인 사용자에게 덧글을 허용하는건 당연한 일이였고요...
하지만...
군 생활을 마치고 이글루를 동결 해제한 이후에
가장 많이 이글루가 바뀌었다고 느끼게 된 것이 바로... 덧글이였습니다.
비로그인 방문자 분들 중에서... 여전히 긍정적인 덧글을 남겨 주시는 분도 있지만
악의적인 덧글의 빈도가 상당히 높아졌다고
체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으니까요.
이글루 아이디를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서...
일부러 비로그인으로 글을 남기는 사람도 있다는 느낌이였고요.
그동안 (스팸을 제외하고) 한번도 삭제하지 않던 덧글을
지난 1년동안 몇번이나 삭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이고
얼마 전에는...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악의적인 리플러때문에
결국 이글루를 만들고 처음으로 (스팸 제외) 처음으로 차단을 했죠.
이글루를 가능한 개방적으로 한다는 것이 저의 방침인지라
그동안 악의적인 덧글에도 불구하고 계속 비로그인을 허용해왔는데
최소한의 방어막으로... 제 이글루 상단에 공지해놓은대로
비로그인으로 작성한 공격성, 모독성 덧글을 통보없이 삭제하면
왜 삭제했나고 거의 인신공격성 발언까지 나오는지라
계속 악의적 비로그인 리플러를 상대하다간 신경이 모자를 것 같고
저의 다른 방침이 계속 흔들릴 것 같아서
고민 끝에... 오늘부터 비로그인 덧글 차단을 결정했습니다.
이 방침은 제가 비로그인 악플 노이로제에서 벗어날때까지 계속될 것 같네요.
비로그인 방문자 분들 중에서...
그동안 좋은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에게는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한 이글루를 개방적으로 하는 것이 저의 방침이였죠.
비로그인 사용자에게 덧글을 허용하는건 당연한 일이였고요...
하지만...
군 생활을 마치고 이글루를 동결 해제한 이후에
가장 많이 이글루가 바뀌었다고 느끼게 된 것이 바로... 덧글이였습니다.
비로그인 방문자 분들 중에서... 여전히 긍정적인 덧글을 남겨 주시는 분도 있지만
악의적인 덧글의 빈도가 상당히 높아졌다고
체감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으니까요.
이글루 아이디를 가지고 있는 사람 중에서...
일부러 비로그인으로 글을 남기는 사람도 있다는 느낌이였고요.
그동안 (스팸을 제외하고) 한번도 삭제하지 않던 덧글을
지난 1년동안 몇번이나 삭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이고
얼마 전에는...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악의적인 리플러때문에
결국 이글루를 만들고 처음으로 (스팸 제외) 처음으로 차단을 했죠.
이글루를 가능한 개방적으로 한다는 것이 저의 방침인지라
그동안 악의적인 덧글에도 불구하고 계속 비로그인을 허용해왔는데
최소한의 방어막으로... 제 이글루 상단에 공지해놓은대로
비로그인으로 작성한 공격성, 모독성 덧글을 통보없이 삭제하면
왜 삭제했나고 거의 인신공격성 발언까지 나오는지라
계속 악의적 비로그인 리플러를 상대하다간 신경이 모자를 것 같고
저의 다른 방침이 계속 흔들릴 것 같아서
고민 끝에... 오늘부터 비로그인 덧글 차단을 결정했습니다.
이 방침은 제가 비로그인 악플 노이로제에서 벗어날때까지 계속될 것 같네요.
비로그인 방문자 분들 중에서...
그동안 좋은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에게는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태그 : 비로그인덧글







덧글
지 이름 꺼내놓고 하기에는 얼토당토 않은 개헛소리니까 비로긴으로 와서 싸지르는 거임
결국 헛소리니까 아예 차단이 최선입니다
비 로그인 한 사람들은 못 하는 말이 없더군요.
막기에는 좀 애매할때가 있다죠
이럴 때는 손님 없는 유령 블로그가 다행이라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