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30 13:39

방학이 끝나가는 시점에서 적는 잡다한 이야기... 일상 잡담

1. 수요일이 개강이니... 내일이면 방학도 끝이군요 (...)

방학을 한지 2주일도 안되었는데 개강하는건 언제나 좌절스럽긴 하지만

다음학기 스케쥴이 널널한지라... 압박감은 들지 않는군요...^^;;


2. 오늘... 아르바이트인 청소를 하다가 헬게이트를 경험했네요...orz

제가 일하는 사무실을 청소하고 있는데

어떤 코너를 돈 순간... 스턴상태에 빠졌습니다;;

무려... 쓰레기통 옆에 서류를 (좀 과장해서) 에베레스트 높이로 쌓아놨더군요 (...)


그 서류더미를 모두 담으니... 큰 쓰레기봉투로 대략 10봉투 정도가 나왔습니다;;

덕분에 다 나아가던 손목 통증도 오랜만에 재발했네요...orz


3. 요즘 서울시는 참으로 재미있게 돌아가는군요.

가능한 정치적인 이야기는 자제하려는 편인지라

따로 포스팅은 적지 않겠지만...

10.26 재보선이 더욱 재미있어질 것 같습니다 (...)

ㄱㄴㅁㅎ은 지난 수요일에 천국을 맛봤다가... 지금은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기분일듯;;



4. 이벤트로 펼치고 있는... 애니메이션 토너먼트 예선전 참가가 생각보다 저조하군요...ㅠ,ㅠ

현재까지 집계해본 결과... 한번이라도 지명된 작품이 총 38작품이더군요.

꼭 15작품을 모두 적지 않으셔도 되니

가능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덧글

  • 염원 2011/08/30 16:59 # 답글

    1. 정말 길지도 않은 짧은 방학을 ㅠㅠ 고생이 많으십니다.

    2. 쿨럭... 힘내세요.

    4. 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지조자 2011/08/31 15:29 #

    감사합니다...ㅠ,ㅠ
  • 콜드 2011/08/30 21:43 # 답글

    2. 으아아아아아아아아!!!
  • 지조자 2011/08/31 15:30 #

    흐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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