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험 2개 + 퀴즈 (쪽지시험) 1개가 버티고 있는
죽음의 월요일이였죠.
아무튼 주말 여가시간을 거의 희생하면서 시험 준비를 했는데
오늘 오후에 시험을 다 보고나니
머리 속에서 이런 단어가 떠오르더군요.
오늘 마지막 시험이 Histology Lab 시험이였는데
계속된 시험에 뇌가 익어버렸는지
전부 주관식으로 출제된 시험에서
그야말로 머리 속에서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orz
수요일에 또 다른 시험이 있는지라
빨리 멘탈을 수습하고 시험 공부를 해야하는데
오늘 집에 들어와서 거의 아무 것도 못하고 4시간째 그냥 멍때리고 있네요 (...)
아무튼... 어떻게든 기분 전환을 하긴 해야겠습니다.
일단 밸리부터 돌아야겠네요.
죽음의 월요일이였죠.
아무튼 주말 여가시간을 거의 희생하면서 시험 준비를 했는데
오늘 오후에 시험을 다 보고나니
머리 속에서 이런 단어가 떠오르더군요.
멘탈붕괴 (...)
오늘 마지막 시험이 Histology Lab 시험이였는데
계속된 시험에 뇌가 익어버렸는지
전부 주관식으로 출제된 시험에서
그야말로 머리 속에서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orz
수요일에 또 다른 시험이 있는지라
빨리 멘탈을 수습하고 시험 공부를 해야하는데
오늘 집에 들어와서 거의 아무 것도 못하고 4시간째 그냥 멍때리고 있네요 (...)
아무튼... 어떻게든 기분 전환을 하긴 해야겠습니다.
일단 밸리부터 돌아야겠네요.







덧글
(올림픽은 볼 수록 멘붕확률 증가하니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