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6 14:55

일요일 새벽에 적는 잡다한 이야기... 일상 잡담

1. 오늘은 눈팅 위주로 밸리를 돌았네요.

아무튼... 밸리를 돌다보니

제가 링크한 이글루스 유저 두명간에 좀 험악한 언쟁이 오고간 것 같아서 씁쓸하더군요.


2. 어제는 롤챔스 결승전이 있었죠.

결과는 한마디로 정리하면...

롤챔스 버전 3.3 혁명이였습니다 (...)

열세라고 평가되던 MVP Ozone이 충격의 3:0 스윕을 했는데...

처음으로 전좌석 유료로 펼쳐진 이번 결승전에 직관을 가신 분들은 좀 허무하셨을듯 하네요;;


3. 지난 2주동안 시험과 퀴즈가 쉴틈없이 있었던지라

신작 애니메이션이 많이 밀렸었는데

오늘은 밀린 신작 애니를 상당수 따라잡았네요.

그러고보니... 이미 종영된 작품도 있고 많은 작품들이 종영을 앞두고 있는데

저도 슬슬 종영작 감상 포스팅 모드로 돌입해야겠습니다.


덧글

  • JITOO 2013/06/16 17:26 # 답글

    롤챔스를 보고 웬지 모를 에버2004 때의 임진록 4강이 떠올랐습니다(...)
  • 콜드 2013/06/16 19:32 # 답글

    1. 무슨 일이 있었길래...

    3. 힘내세요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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