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30 13:01

목요일 밤에 적는 잡다한 이야기... 일상 잡담

1. 방학이 시작한 이후로... 계속해서 하루에 8시간 넘게 잔지라

왠지 손해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오늘은 5시간 정도만 자고 하루를 보냈네요.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피곤한 하루였습니다...orz



2. 이번주에... 밀려있던 신작을 약 30편 정도 감상했네요 (...)

덕분에(?) 우선도가 높은 신작은 최근 방영분까지 감상을 완료했는데

이번주나 다음주 중에 신작 중간 평가를 올려야겠습니다.



3. 오늘로 NFL 프리시즌 경기가 모두 끝났죠.

다음주에는 드디어 NFL 정규시즌이 시작되는데

제가 응원하는 Kansas City Chiefs

단장, 감독, 쿼터백을 교체를 포함한 대규모 물갈이를 한지라

이번 시즌이 상당히 기대됩니다.



4. 폭염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orz

게다가 내일은 99도까지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



덧글

  • 콜드 2013/08/30 20:05 # 답글

    지조자 님 이런 훼인!!!(퍽!)
  • gini0723 2013/08/30 22:10 # 답글

    애니로 달리셨군요! (...)
    더위 조심하세요 ... 그리고 미식축구는 한번 제대로 보고싶은데 규칙들을 잘 몰라서 잘 못보고 있네요 헐헐 ...
  • 염원 2013/08/30 23:16 # 답글

    1. 하루 7시간 미만 자고 있다보면 잘때쯤 피곤함이 몰려온다죠.

    2. 하루에 30편이라 우옷..

    4. 서울은 이제 밤날씨가 제법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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