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신작 1화 감상...

이번에는 또 다른 노부나가를 테마로 한 작품인
노부나건(ノブナガン)의 1화 감상을 올려봅니다.
| 10 | 노부나건 2014 / 브릿지 |
▲ 환생한 노부나가입니다 (...)
| 장르 | SF, 액션 | ||||||
| 작품 포인트 | 캐릭터 | ||||||
| 감독 | 콘도 노부히로 | 케로로중사 | |||||
| 시리즈구성 | 야마구치 히로시 | 로자리오와 뱀파이어, 게이트 키퍼즈, 은여우, ToHeart, ToHeart2 | |||||
| 성우 | 무토 사오리, 스즈키 타츠히사, 시마자키 노부나가, 아사카와 유우, 토비타 노부오, 이노우에 하루노, 이시다 아키라, 우에사카 스미레, 사이토 치와, 타무라 무츠미, 무라세 아유무, 사토 아이, 와타나베 아케노 등 | ||||||
| 연출 | 7 | 작화 | 8 | 성우 | 5 | 음악 | 6 |
| 계속 감상할 가능성 | 60% | ||||||
1화 초반부에는...
행동을 문자로 표현하는 연출이 상당히 독특해서 인상적이였지만
수학여행을 가는 장면이 나오고
거대괴수가 나타나서 수학여행지인 대만을 습격하기 시작한 이후의 연출은
전혀 다른 작품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분위기가 갑자기 바뀐지라 당황스러웠네요.
일단... 1화 중반부 이후의 분위기가 앞으로 계속 된다는 가정하에서
'E유전자 홀더'가 거대괴수와 싸우는 장면에서의 액션씬부터 시작해서
주인공인 오구라가 각성하는 장면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타나는 장면...
그리고... 작품의 주요 캐릭터인 뉴턴 성우로 양덕에게 인기가 많은 아사카와 유우씨가 캐스팅된 점 등...
여러면에서 볼때... 철저하게 양덕을 겨냥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성우쪽에서는 문제가 심각하네요.
주인공인 오구라 시오를 무토 사오리라는 신인 성우가 연기하는데
초반부 일상 파트에서는... 어설프지만 그럭저럭 들어줄만한 연기였는데
작품 분위기가 시리어스해지고 감정 이입이 필요한 부분에서의 연기는
차마 들어주지 못할 정도로 처참했습니다 (...)
클래스메이트 캐릭터도... 전부 신인 성우들로 캐스팅되었는데
해당 캐릭터들을 담당한 성우들 또한 마찬가지였고요.
그나마... 작품 정보를 보니 경력파 성우분들이 많이 캐스팅되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 주인공을 연기하는 무토 사오리씨의 연기력이 이대로라면 답이 없습니다.







덧글
그래봤자 국어책 읽기 수준에서의 이야기지만...
그래도 은근 장면장면의 연출이 괜찮은 부분이 있어서 나쁘지는 않았는데 초반 인상은 B급 만화를 애니화한 느낌...
조연 캐릭터 성우분들이 너무 노련한 빵빵하신 분들이라 비교가 더 되더라구요
신인 키워주려고 한번 맡긴건가..
그리고 무기 덕질도 어지간하면 귀여운데 좀 심해서 보기 짜증나더라구요
무사시에 괴수가 기생하고 있을때 핵무기로 부시면 안된다느니 주인공 멋대로 별 쌩쇼할때 좀 그렇던데..
조연 캐릭터 성우분들이 너무 노련한 빵빵하신 분들이라 비교가 더 되더라구요
신인 키워주려고 한번 맡긴건가..
그리고 무기 덕질도 어지간하면 귀여운데 좀 심해서 보기 짜증나더라구요
무사시에 괴수가 기생하고 있을때 핵무기로 부시면 안된다느니 주인공 멋대로 별 쌩쇼할때 좀 그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