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신작 1화 감상...

이번에는 Production I.G의 신작인
아오하라이드(アオハライド)에 대한 2화까지의 감상을 올려봅니다.
12 | 아오하라이드 2014 / Production I.G |
▲ 3년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
장르 | 순정, 학원물 | ||||||
작품 포인트 | 캐릭터 | ||||||
감독 | 요시무라 아이 | 역시 내 청춘 러브코미디는 잘못됐다 | |||||
시리즈 구성 | 곤파루 도모코 | 노다메 칸타빌레, 신이 없는 일요일, 다!다!다!, 나나카 6 / 17, 너에게 닿기를, NANA, 신들의 장난, 치즈 스위트 홈 | |||||
성우 | 우치다 마아야, 카지 유우키, 카야노 아이, 코마츠 미카코, KENN, 히라카와 다이스케, 시라이시 료코, 이노우에 마리나, 야마시타 다이키, 마키노 유이, 아오이 소우타 등 | ||||||
연출 | 9 | 작화 | 8 | 성우 | 9 | 음악 | 8 |
계속 감상할 가능성 | 85% | ||||||
중학교때 커플이 될뻔한 후타바와 코우...
하필이면 코우가 후타바가 '남자를 싫어한다'는 말을 우연히 들어버리고 그 이후로 서먹하게 되어버린 이후로
타이밍 나쁘게 코우가 전학을 가버리게 된지라 그대로 헤어졌는데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 많이 변해버렸지만... 다시금 서로에게 마음을 열게되는 과정이 잘 표현된 초반부 전개네요.
특히나... 캐릭터들의 감정 묘사가 상당히 디테일한게
이 작품의 가장 큰 플러스 요소입니다.
2화에서 후타바와 마음이 맞지않는 친구와 헤어지는 과정도 의외로 깔끔해서 좋았고
생긴 것과는 다르게 독설가인 유우리 등... 조연 캐릭터도 매력적이더군요.
작화면에서는...
여성 캐릭터들의 눈동자가 좀 많이 부담스럽긴 하지만 (...)
전체적인 작화 퀄리티는 꽤나 괜찮은 편이네요.
우치다 마아야, 카지 유우키, 카야노 아이, 코마츠 미카코씨를 비롯한
전체적인 성우분들의 연기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요.
순정물은 취향이 아니긴 하지만...
작품 퀄리티는 상당히 높은 편인지라 감상할까 진지하게 고민되는 작품입니다.







덧글
이작품은 직접봐야 어느정도의 물건인지 판단될 것 같습니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