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신작 1화 감상...

이번에는 본격 이종족 모에 애니메이션인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モンスター娘のいる日常)에 대한 2화까지의 감상을 올려봅니다.
19 |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2015/ 라르케 X 세바 |
▲ 꼬리로 가버렷!!!
장르 | 판타지, 코미디, 하렘물 | ||||||
작품 포인트 | 이종족 모에 | ||||||
감독 | 요시하라 타츠야 | 물가의 무로미씨 | |||||
시리즈 구성 | 후데야스 카즈유키 | 왈큐레 로만체, 과물왕녀, 탐정 오페라 밀키홈즈, 캠퍼, 물가의 무로미씨, 주문은 토끼입니까?, 마법전쟁, 미스 모노크롬, 도시락 전쟁 | |||||
성우 | 마지마 쥰지, 아마미야 소라, 오자와 아리, 아이카와 나츠키, 노무라 마유카, 나카무라 사쿠라, 야마자키 하루카, 코바야시 유우, 아사쿠라 모모, 쿠보 유리카, 오오니시 사오리, 모치즈키 레이 등 | ||||||
연출 | 8 | 작화 | 7.5 | 성우 | 8 | 음악 | 7.5 |
계속 감상할 가능성 | 75% | ||||||
본격 이종족 모에 에로 코미디 하렘물이네요.
주인공이 졸지에 라미아 종족인 미아의 호스트가 된 것을 시작으로
이종족 히로인들이 추가되면서 하렘이 형성되고 있는데
이종족 모에라는 요소가 허들이 좀 높고
기본적으로 작품이 에로 러브 코미디인지라 전개가 막장(...)인데다가
오프닝곡도 좀 멍해지긴 하지만
너무 막장에만 치우치지 않고
사회 풍자적 요소를 절묘하게 추가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성우쪽에서는...
메인 히로인을 연기하는 아마미야 소라씨의 서비스씬 연기가 좀 미묘하네요 (...)
다른 파트에서의 연기는 상당히 괜찮은 편이긴 하지만...
주인공을 담당하는 마지마 쥰지씨의 연기는 상당히 좋고
오자와 아리, 아이카와 나츠키씨 등
다른 히로인을 담당하는 성우분들의 연기도 괜찮은 편입니다.







덧글
그냥 뱀이라던가 말이라던가 새라던가 그런거밖에 안보여서 말이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