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14 16:41

오랜만에 적는 잡다한 이야기... 일상 잡담

1. 그동안 다른 포스팅을 하고

은근히 바쁘기도 했던지라

오랜만에 일상 포스팅을 작성하네요.

아무튼... 요즘은 미칠듯한 일교차때문에 많이 피곤하더군요 (...)



2. 최근에는 스타크래프트2 공허의 유산 캠페인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업적을 모두 달성하면서 플레이하고 있는지라

진행 속도는 꽤나 느리네요 (...)


3. 파리에서 이슬람 세력에 의한

13일의 금요일 테러가 발생했네요.

어렸을적에 동남아에 있었던지라... 어렸을때부터 이슬람의 실체를 경험했는데

이번 테러로 역시나 이슬람은 답이 없다는 것이

다시 한번 증명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덧글

  • Excelsior 2015/11/14 16:43 # 답글

    미국에서도 지식인들은 이슬람 자체는 꾸란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경전이라고 좋게보는 편인데 어째 현실은...
  • 바탕소리 2015/11/14 17:31 # 답글

    3. “어렸을적에 동남아에 있었던지라... 어렸을때부터 이슬람의 실체를 경험했는데”

    뭔가 흥미로운 ‘썰’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 이야기해 주시면 안 될까요?
  • 지조자 2015/11/15 11:25 #

    최근 몇년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알게된 이슬람의 이미지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면 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인지라 따로 포스팅을 할 생각은 없네요.
  • 2015/11/15 23:4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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