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7 14:53

슈퍼볼 전날에 적는 잡다한 이야기... 일상 잡담

1. 이번 주말은 꽤나 바쁘게 보내고 있네요.

컨디션 저하로 목감기에 걸린지라 좀 쉬긴 쉬어야하는데

다음주 월요일에 시험이 있는데다가

내일은 슈퍼볼 경기가 펼쳐지는지라... 공부에 집중이 안될게 분명하기 때문에 (...)

오늘 시험 준비를 마칠 생각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orz



2. 내일 펼쳐지는 슈퍼볼 경기에서는

철천지원수 디비젼 라이벌인 덴버 브롱코스가 우승하는 꼴은 절대로 못 보는지라

캐롤라이나 팬서스를 강력하게 응원하고 있습니다.



3. 뉴스를 보니 북괴가 결국 미사일 시험 발사를 강행했네요.

다시 한번 중국의 뒷통수를 때리고 북괴가 도발한지라

강도 높은 대북재제가 나올 가능성은 높아지긴 했는데

대북재제가 강력한 효과를 거두기는 어려울 것 같은지라

이번에야말로...

북쪽의 김씨 왕조를 지구상에서 지워버릴만한 강력한 행동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덧글

  • 남두비겁성 2016/02/07 15:03 # 답글

    미국은 슈퍼볼
    우리는 구정

    꼭 즐기려는 찰나에 찬물을 끼얹는 걸 보면 정말 부아가 치밈.
  • Uglycat 2016/02/07 15:15 # 답글

    이번 슈퍼볼은 유례없이 네이버에서 생중계한다 해서 보려 했는데 하필이면 설 당일 차례와 겹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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