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마지막 포스팅을 작성한지 두달이 넘었네요 (...)
언제까지나 끝날 것 같지 않은 이 지긋지긋한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는 몰라도
아무튼... 오늘 파이널이 끝나고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끝날 것 같지 않은 이 지긋지긋한 공부(...)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는 몰라도
며칠전에 샤워를 하다가
이거 진짜 죽는거 아닌가...하는 순간이 있긴 했지만
일단은 살아있네요.
모처럼 3주간의 여유 기간이 생겼는데
가능한 푹 쉬면서 체력과 멘탈을 회복해야겠습니다.
내일부터 3일간 NFL 드래프트가 펼쳐지는데다
동시에 한반도에서 3번째 남북정상회담까지 열리는지라
내일부터 한동안은 모니터 앞에 있는 시간이 많아질 것 같긴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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